우주를 향한 문을 모두에게 넓히다, A1-Leoverse™

검증된 표준 하드웨어와 개방형 SDK, 가상 검증 시스템까지. 복잡했던 위성 개발을 하나로 통합해 당신의 우주 임무를 가장 자유롭게 펼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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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 개발, 왜 매번 처음부터 새로 만들어야 할까요?

기존 저궤도 위성이 비싼 이유는 부품이 아니라 ‘표준’이 없기 때문입니다. Leoverse는 파편화된 설계·검증·제조를 하나의 개방형 플랫폼으로 연결합니다.

  • 과잉 사양 문제

    기존
    3~5년 저궤도 임무에 10~20년 심우주 기준 적용
    Leoverse
    LEO 임무에 최적화된 기준 재설계
  • 중복 인증 문제

    기존
    위성을 만들 때마다 인증 절차 처음부터 반복
    Leoverse
    검증된 기술을 재사용 가능한 표준 자산으로 교체
  • 플랫폼 파편화

    기존
    개별 보드 제작으로 크기·전력·비용 최적화 한계
    Leoverse
    AI·CPU·MCU 3중 코어를 한 보드에 통합

표준 하나가 만드는 혁신적 변화

위성 제작 단가 절감
24배
$12M → $500K
온보드 AI 데이터 압축 전송
1TB에서 50MB로
차세대 LEO 위성 플랫폼 TAM (2028–⁠2032)
34조원
SAM 8.6조원 · SOM 1.0조원
AI(뇌) · CPU(몸) · MCU(비상) 통합 제어
3중 코어

레고 블록처럼 끼우고, SDK로 손쉽게.

개방형 API와 슬롯형 아키텍처로 원하는 모듈과 앱을 위성 보드에 바로 연동하세요.

핵심 3중 코어 구조

Edge AI

궤도 위에서 영상·SAR 데이터를 스스로 분석하여 1TB 원본을 50MB 이하 핵심 결과로 압축 전송

방사선 내성(Rad-Tolerant) CPU

Arm Cortex-A72 기반 프로세서로 대용량 데이터 처리 및 위성 일상 업무 전담

방사선 내성 MCU

우주 방사선 장애 감지 시 자동 격리 및 재부팅으로 위성 생존율 극대화

확장 슬롯

PCIe / SpaceWire 고속 버스

통신·저장·SAR·GNSS·광통신 모듈을 레고처럼 자유롭게 결합

쏘아 올리기 전, 가상 공간에서 먼저 검증합니다.

궤도·통신·전력·온도 환경을 재현한 디지털 트윈에서 실패 위험을 미리 제거합니다.

데모 영상이 아닌, 실물 제조 전 위험을 제거한 검증 데이터를 제공합니다.

  1. 설계 정의

  2. 가상 운용

    환경 재현

  3. AI 임무 검증

  4. 실물 제조 착수

Digital Twin 가상 검증 자세히 보기 →

사람과 지구, 환경 모두가 행복한 기술

개방 (Open)
표준 API로 누구나 제약 없이 만들고 연결되는 생태계
합리 (Reasonable)
과잉 사양을 덜어내고 임무 목적에 가장 최적화된 기준
안전 (Safe)
재난과 위험에 처한 사람들에게 가장 먼저 닿는 우주 기술

8개 영역의 파트너가 하나의 플랫폼을 만듭니다.

    파트너 전체 보기 →